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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 General Edu > Volume 14(2); 2020 > Article
대학생의 프레젠테이션 능력 진단도구 개발 및 타당화 연구

초록

본 연구는 프레젠테이션 능력 진단을 위한 평가도구를 개발하고 이를 타당화하는 것이다. 평가도구 개발을 위해 프레젠테이션 능력에 관한 선행연구를 분석하고 전문가 협의를 통해 ‘내용구성’, ‘표현전달’, ‘시청각요소’를 구성요소로 가정하고 각 요소에 해당하는 문항으로 예비진단도구를 구성하였다. 사전조사와 본 조사를 통하여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표현전달’과 ‘시청각요소’의 2요인으로 구성됨을 확인하였다. 이 결과는 문헌연구 결과에서 나타난 ‘내용구성’요소가 ‘표현전달’요소의 하위로 포함되며, 발표관련 교과운영시 ‘표현전달’과 ‘시청각요소’의 비중을 높일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프레젠테이션 능력에서 시청각요소가 표현 전달력만큼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향후 발표관련 교과의 교수내용과 구성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데 의의가 있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validate assessment tools for diagnosing presentation ability. Preliminary diagnostic tools were constructed by assuming ’content configuration’, ’expression delivery’, and ’audio-visual elements’ as components for the development of assessment tools, after consultation with a professor in charge of the curriculum. The analysis of factors through preliminary and main surveys confirmed that presentation capability consists of two elements: ’expression delivery’ and ’audio-visual elements’.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content configuration’ component shown in the literature study results are included as sub-components of ’expression delivery’. It also suggests that during the presentation-related curriculum operation, the importance of ’expression delivery’ and ’audio-visual elements’ needs to be increased. We also discovered that audio visual elements are as important as expressive capabilities in presentation capabilities. These findings are significant in that they suggest that changes are needed in the training and composition of future presentations.

1. 서론

현대의 지식정보 사회에서 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능력과 기술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지식과 정보의 질이 높아질수록 이를 전달하고 홍보하는 프레젠테이션 능력도 그 어느 시대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21세기는 ‘프레젠테이션 세대’라고 할 수 있다(Reynolds, 2011: 12). 아무리 가치 있는 정보일지라도 그것을 정확하게 전달하여 청중과 대중을 이해시키고 설득할 때만이 그 정보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될 수 있기 때문이다.
IT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경제의 글로벌화로 지식을 전달하는 능력은 기업에서도 인재가 갖춰야 할 필수역량으로 평가받고 있다. 각종 회의를 통하여 새로운 정보나 기획, 정책을 조직 전체에 신속하게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조직 생활과 경영에서 전달하는 말하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점차 커지고 있다(전영옥, 2013; Dalkir, 2012).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예비 사회인인 대학생들의 실력과 품성이 취업현장에서 면접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기 위해서는 대학 교육과정에서 충분한 프레젠테이션 경험을 축적해야한다(강숙희, 2016; 박준홍, 2014; Keshavan & Tandon, 2012). 이와 같은 필요에 의해 최근 대학교육에서도 말하기가 강조되고 있으며 대학의 교양과목에서도 핵심 강좌로 다뤄지고 있다. <사고와 표현>, <발표와 토론>과 같은 말하기 교과와 이와 관련된 비교과가 많은 대학에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신희선, 2011; 이동욱, 이연주, 2020; 이연주, 이동욱, 2019; 전은주, 2014).
프레젠테이션은 일반적 상황의 말하기와는 구별되는 특수한 목적을 가진 말하기 영역이다. 프레젠테이션은 ‘설명하는 말하기’로서 정보 제공과 전달을 주요 목적으로 하며, 체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달체계에 의해 진행된다. 발표 목적과 청중의 요구에 맞춰 언어적 요소와 비언어적 요소를 통합적으로 사용하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나은미, 2007; Keshavan & Tandon, 2012; Reynolds, 2011).
그러나 그동안 프레젠테이션의 목적과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적합한 평가기준과 진단도구의 개발 연구가 미미하고, 객관적 검증 없이 경험에 의존한 평가가 주를 이루었다(나은미, 2007). 또한 많은 대학이나 교육현장에서 일반적인 말하기 평가 기준과 도구가 프레젠테이션의 평가를 대신하고 있었다(오현진, 2017). 일반적인 말하기 상황을 염두하고 개발한 말하기역량 평가도구로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측정하는 것은 키를 재는데 체중계로 재고, 체중으로 키를 가늠하는 상황과 마찬가지이다. 이와 같은 상황은 발표교육현장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이 현실이다.
말하기에서도 평가는 어려운 난제이며 연구가 아직 미미한 분야이다. 말하기의 평가와 관련된 연구가 드문 이유는 말하기가 가진 본질적 특성에 기인한다. 말하기는 일시적이고 휘발성이 강하여 평가대상이 생성과 동시에 사라진다(김평원, 2007). 또한 화자가 전달하고자 한 내용과 의도가 청자의 인식과 수용체계, 경험여부에 따라 다양한 변수를 포함하게 되어 평가내용과 기준, 방법에서 객관성과 타당성을 확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김정선, 장경희, 2007).
프레젠테이션 역시 말하기가 가진 휘발성과 화자와 청자 사이의 수많은 변수로 인해 측정과 평가가 어렵기는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프레젠테이션의 목적과 청중에 따라 그 내용의 구성과 전달방법이 말하기와 다른 요소를 요구한다. 또한 대부분 다수의 청중을 대상으로 말로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음성언어적 요소와 비언어적 요소, 시청각 자료의 활용 등의 활용에서도 말하기와 구분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일반적인 말하기와 구분하고, 대학생의 프레젠테이션 능력 향상을 위하여 구성요소를 추출하고 진단도구를 개발하여 이를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서 첫째, 국내외 선행연구 검토를 통하여 프레젠테이션 능력의 정의와 구성요소를 분석하였다. 둘째, 프레젠테이션 능력 진단도구를 개발한다. 셋째, 재학생을 대상으로 도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확보하여 검증하였다.

2. 이론적 배경

프레젠테이션은 ’present’라는 ‘주다’에서 기원한다. 듣는 이에게 정보, 기획, 안건을 제시하고 설명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즉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발표라고 할 수 있다. 간단히 ‘발표’ 라고도 하며, 줄여서 ‘PT’ 로 사용하기도 한다1). 프레젠테이션의 정의는 정보를 상대에게 언어적 요소와 비언어적 요소, 시각적 자료를 사용하여 청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목적을 이루는 행위로 정의할 수 있다. 국립국어원은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쓰임말 대신 시청각 설명회라는 쓰임말을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용어는 이미 일반적인 용어로 학교와 기업 등의 기관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은 제한된 시간을 이용하여 알리고 싶은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함으로 청자가 신속한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의사소통과정이다(나은미, 2007; 조두환, 2006). 프레젠테이션은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함께 사용하며 시간제한이 엄격하여 결과 지향적이라는 특성을 지닌다. 따라서 빠르고 명확한 의사 전달 능력과 설득력 있고 긍정적인 이미지 표출이 프레젠테이션 성공의 관건이다(황혜진, 조계숙, 1998).
이상의 선행연구를 종합하여 본 연구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으로서 청중 앞에서 시각자료를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시간제한을 두고 발표하며 설득을 목적으로 한다고 정의한다. 이의 평가를 위해서는 프레젠테이션의 구성요소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 프레젠테이션의 구성요소는 크게 내용, 시청각 자료, 음성언어, 비언어적 요소의 4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나은미, 2007; 오현진, 2017; 황혜진, 조계숙, 1998).
첫째,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 목적을 명확히 하고 내용은 서론, 본론, 결론의 형식으로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 되어야 한다. 서론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청중의 흥미를 효과적으로 유발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를 명확하게 제시하여야 한다.
본론에서는 주제에 관한 내용을 본격적으로 제시한다. 이때 청중의 관심과 눈높이에 적합한 표현방식을 활용하되 창의적인 접근과 시각으로 제시되어야 청중의 설득에 효과적이다. 내용 전달시 통계, 예시, 사례 등의 자료와 근거를 제시하여 청중의 이해를 돕는다.
결론에서는 지금까지의 전달내용을 요약하고 청중을 목적한 방향으로 설득할 수 있도록 제언으로 마무리한다. 정해진 시간 내에서 질의응답의 시간을 할애하여 청중과의 상호작용을 활발히 하고 내용을 보완할 수 있다(Hafler, 2011; Keshavan & Tandon, 2012).
둘째, 시청각 자료는 발표자가 전달하려는 내용을 청중에게 효과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다. 시청각 자료는 복잡한 내용이나 메시지를 사진, 그림, 그래프나 표와 같은 이미지 자료를 제시하여 메시지 전달 효과를 높인다. 인간이 외부 정보를 인지할 때 시각이 55%, 청각이 38%의 비중을 차지한다는 연구(Mehrabian, 2017)2)를 고려할 때, 시청각자료의 중요성은 프레젠테이션의 성패를 좌우한다. 시청각자료는 청중의 수와 장소를 고려하여 준비하여야 한다. 또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메시지가 효과적으로 표현되고 음성언어와 적절하게 통합되어야 한다(박준홍, 2014; 이도영, 2004; Keshavan & Tandon, 2012).
셋째, 음성언어는 표현과 전달의 수단으로서 발표자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자신감과 준비도를 드러낸다. 목소리의 성량, 크기가 장소와 청중의 수에 적합해야 하고 변화를 주어 자극에 무감각해지지 않도록 한다. 또한 발음을 할 때는 명확한 발음이 되도록 하고 강약을 조절하여 전하고자 하는 어휘를 전달한다(김미림, 2006; 오경균, 2009; 조민하, 2014).
넷째, 비언어적 요소는 대표적으로 시선처리, 표정, 제스처, 자세와 태도, 옷차림 등이 해당한다. 비언어적 요소는 언어나 음성으로 표현할 수 없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의식적으로 통제하기 어렵기 때문에 발표자의 개성과 느낌을 더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이유나, 허경호, 2008).
이와 같은 구성요소에 대한 평가요소는 학자마다 비중이 다르나 내용의 조직과 적절성, 언어적 표현, 청자고려, 정보전달 목적의 명료화, 비언어적 표현요소, 태도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Hafler, 2011; Keshavan & Tandon, 2012; Reynolds, 2011). 오현진(2017)은 선행연구에서 사용한 평가표를 분석해서 내용층위와 표현층위로 나누어 내용층위는 도입, 전개, 마무리에 해당하는 내용과 체계 관련요소로 구분하고, 표현층위는 언어적, 비언어적 요소와 관련된 표현 요소로 정리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의 평가요소를 크게 내용 및 구성, 표현 전달, 시각적 자료로 범주화 하고 세부 요소를 추출하여 문항을 구성하였다.

3. 연구 방법

3.1 연구 대상

본 연구는 충청북도 소재의 K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사전조사와 본 조사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사전조사는 재학생 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예비 진단 도구의 문항적합도 분석을 목적으로 하였다. 2019학년도 2학기 교양과목인 <발표와 토론>의 2개 교실을 대상으로 설문의 취지와 목적을 설명하고, 설문지를 배포하여 학생들이 각 문항별로 5점 척도 가운데 하나를 체크하도록 하였다.
본 조사는 최종 설문문항으로 구성된 진단지를 이용하여 <발표와 토론>의 수강생 전체를 대상으로 하였다. 설문에 참여한 학생은 모두 326명으로 남학생 103명(31.6%), 여학생 223명(68.4%) 등으로 이루어졌다. 단과대학별로는 디자인계열 A대학이 53명(16.3%), 인문사회계열 B대학이 90명(27.6%), 이공계열 C대학이 56명(17.2%), 의료계열 D대학이 127명(39.0%) 등이다.

3.2 연구 절차와 방법

본 연구는 대학 신입생의 프레젠테이션 능력 진단도구를 개발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4단계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첫 번째 단계는 진단도구의 내용을 설정하고, 진단문항을 개발하는 과정이다. 이를 위해 프레젠테이션 능력에 대한 선행연구를 분석하여 진단항목을 도출하였다. K대학의 발표교과목 담당교수 4인이 참여하여 항목에 따른 문항을 작성하고, 이를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 모두 19개의 예비문항에 대한 안면타당도를 확보하였다.
두 번째 단계는 예비문항의 적합도를 분석하여 진단도구의 최종문항을 결정하는 과정이다. 이를 위해 Rasch 모형을 이용하여 문항적합도를 계산하고, 문항난이도를 추정하였다. Rasch 모형은 문항의 난이도와 대상자의 능력이 갖는 이상적인 관계에 초점을 맞춰 각 문항의 적합도를 계산한다(이준기, 하민수, 2015). 문항반응이론을 기반으로 하는 Rasch 모형은 연구 대상자의 개별 문항에 대한 응답으로부터 문항의 특성을 파악하여 각 문항이 갖는 적합도와 난이도의 적절성을 평가해 준다. 따라서 대상자 특성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문항의 특성을 추정하고, 신뢰도와 타당도를 추정할 수 있는 장점을 갖는다(홍세희 외, 2018).
본 연구는 Rasch 모형을 분석하기 위해 전문적으로 개발된 Winsteps 프로그램의 Ministep 버전을 활용하였다. Wright Map을 통해 진단문항의 난이도를 평가하였으며, 각 문항의 MNSQ(mean square)를 도출하여 진단도구의 단일차원에서 적합하지 않은 문항을 확인하였다. 이는 MNSQ통계치의 Infit지수와 Outfit지수를 통해 값이 높아 다른 문항과 동질성을 갖지 못하는 문항과 값이 낮아 다른 문항과 중복되는 문항을 확인하는 방식(이익섭, 홍세희, 신은경, 2007)으로 진행되었으며, 적합도의 기준은 Boone, Staver & Yale(2014)과 박은주 외(2017)가 제시한 0.6 ~ 1.4로 설정하였다.
세 번째 단계는 진단도구의 정상분포조건을 확인하고, 신뢰도를 분석한 후 공통요인을 묶어 구성요인을 설정하는 과정이다. 이를 위해 적합성이 검증된 문항으로 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에 대해 SPSS 25 버전의 통계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술통계분석, 신뢰도 분석을 수행하였다. 이후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스크리도표와 회전된 성분행렬을 분석하고 공통요인으로 묶인 변수들의 특성을 규정할 수 있도록 요인명을 설정하였다.
마지막 단계는 진단도구의 타당성을 검증하는 과정이다. 이를 위해 본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확인적 요인분석을 수행하였다. 검증 방법으로는 세 번째 단계에서 설정한 구성요인을 잠재변인으로 한 구조방정식 모형을 적용함으로써 모형의 적합도를 분석하였다. AMOS 25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최대우도법(Maximum Likelihood Method)으로 계수를 추정하였다. X2를 검증하는 한편 구조방정식모형의 적합도 지수인 TLI, CFI, RMSEA 등도 활용하였다(임경수, 2020; 홍세희, 2000).

4. 연구 결과

4.1 진단문항 개발

진단문항의 개발은 선행연구(김인경, 2011; 나은미, 2007; 오현진, 2015; Hafler, 2011; Keshavan & Tandon, 2012)를 토대로 프레젠테이션 능력의 구성요소인 체계적 구성, 시청각 요소, 표현전달력 등에 해당하는 문항으로 1차 25문항을 추출하였다. 교내 <발표와토론> 담당교수 4인이 추출된 문항에 대해 내용이 중복되는 경우와 표현이 명확하지 않은 문장을 수정하여 <표 2>와 같이 19개 문항을 확정하였다.
<표 1>
응답자 특성
구분 빈도(명) 비율(%)
단과대학 A대(디자인계열) 53 16.3
B대(인문사회계열) 90 27.6
C대(의료계열) 56 17.2
D대(이공계열) 127 39.0
성별 남학생 103 31.6
여학생 223 68.4
전체 326 100.0
<표 2>
진단문항 개발
구분 프레젠테이션 능력 평가 문항(19문항)
체계적 구성 1. 도입 시 청중의 흥미를 효과적으로 유발하였는가?
2. 마무리 단계에서 적절하게 요약이나 제언을 하였는가?
3.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를 명확하게 제시하였는가?
4. 청중의 관심과 눈높이를 고려하여 발표하는가?
5. 발표 내용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조직하여 전달하는가?
6. 도입, 본론, 마무리가 유기적으로 구성되었는가?
7. 주제에 대한 창의적인 접근이 이루어졌는가?
8. 타당한 근거와 자료를 제시하여 발표하는가?
9. 다양한 증거와 예시 등을 통해 의미를 분명하게 하거나 설득력을 높이려고 하였는가?
10. 발표내용과 발표방식이 정보나 주장에 대한 신뢰감을 주는가?
시청각요소 11 슬라이드 글자크기, 색, 영상 자료의 시각화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졌는가?
12. 슬라이드의 핵심 메시지가 효과적으로 표현되었는가?
13. 시각자료(슬라이드)와 음성 언어를 적절하게 통합 하여 전달하는가?
표현전달력 14. 공적 말하기에 적합한 어휘를 사용하였는가?
15. 발표 장소나 청중 수를 고려하여 적절한 발음, 크기, 속도 로 발표하는가?
16. 시간 배분을 적절하게 하였는가?
17. 청중과의 눈 맞춤이 자연스러운가?
18. 손동작이나 몸동작 등 제스처가 자연스럽고 효과적인가? (빈도, 크기 등)
19. 질문에 대한 경청/답변 태도가 적절한가?

4.2 문항적합도 분석

예비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진단문항 전체의 적합도를 분석한 결과, 피험자 적합도는 내적적합도(IMSQ)가 1.00이며, 외적 적합도(OMNSQ)가 .99로 나타났다. 문항 적합도 또한 내적적합도(IMSQ)가 1.00이며, 외적 적합도(OMNSQ)가 .99로 이상이 없었다.
다음으로 Wright Map을 통해 피험자의 능력 분포와 문항 난이도 분포를 살펴보았다. [그림 1]은 이를 나타내는 Wright Map이다. 그림 좌측은 피험자들의 능력을 나타내는 것으로 52번째, 55번째, 60번째, 61번째 등의 응답자는 높은 능력을 보여준 반면, 6번째 응답자는 가장 낮은 능력을 나타냈다. 이를 통해 피험자들의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하나의 수준에 몰려 있지 않고 능력에 따라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림 1]
진단도구의 피험자 능력과 문항 난이도 분포
kjks-2020-14-2-265-g001.jpg
그림 우측은 문항 난이도의 분포를 보여준다. 난이도가 가장 높은 문항은 18번과 7번으로 “손동작이나 몸동작 등 제스처가 자연스럽고 효과적인가(빈도, 크기 등)?”과 “주제에 대한 창의적인 접근이 이루어졌는가?” 등의 질문이다. 이에 비해 3번 문항인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를 명확하게 제시하였는가?”는 난이도가 가장 낮았다. 이에 따라 프레젠테이션능력 진단도구는 피험자들의 능력 분포가 다양하다는 점, 문항 난이도의 편차가 있다는 점 등에서 평가도구로 적합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다음으로 Winstep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Rasch 모델의 문항 적합도(Infit and outfit MNSQ)를 분석하였다. 전체 19개 문항 중 MNSQ가 0.6~1.4에 만족하는 문항은 18개로 전체의 94.7%이다. 적합지수를 넓혀서 MNSQ가 0.5~1.5에 만족하는 문항 또한 18개로 동일하다. 프레젠테이션능력 진단도구로 개발된 예비문항들은 이러한 기준에 비춰볼 때 문항 적합도가 상당히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Infit지수와 Outfit지수가 1.4 이상이거나 0.6 이하인 문항을 제거하였다. 이에 따라 17번째 문항(청중과의 눈 맞춤이 자연스러운가?)는 Infit지수가 1.50, Outfit지수가 1.65로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제외하였다. 이상의 결과에 따라 프레젠테이션능력 진단도구는 모두 18개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4.3 구성요인 설정

진단도구가 정상분포조건을 갖추고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기술통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후 구조방정식모형에서 각 변인들의 정상분포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왜곡된 결과가 도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왜도는 모든 변인들이 1 미만으로 나타났다. 왜도는 2 미만이면 정상분포조건을 충족한다. 또한 첨도는 모든 변인들이 1 미만으로 나타났다. 첨도는 4 미만이면 정상분포조건을 갖춘 것으로 인정된다(김주환, 김민규, 홍세희, 2009). 이에 따라 본 진단도구는 정상분포조건을 갖추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표 3>
기술통계분석
문항 N 평균 표준편차 왜도 첨도
통계량 통계량 통계량 통계량 표준오류 통계량 표준오류
1 326 3.63 0.904 -0.194 0.135 -0.496 0.269
2 326 3.69 0.900 -0.196 0.135 -0.499 0.269
3 326 3.94 0.836 -0.469 0.135 -0.173 0.269
4 326 3.86 0.833 -0.341 0.135 -0.131 0.269
5 326 3.70 0.798 0.053 0.135 -0.629 0.269
6 326 3.73 0.859 -0.160 0.135 -0.518 0.269
7 326 3.49 0.960 -0.077 0.135 -0.500 0.269
8 326 3.71 0.878 -0.316 0.135 -0.169 0.269
9 326 3.72 0.874 -0.254 0.135 -0.339 0.269
10 326 3.73 0.827 -0.020 0.135 -0.701 0.269
11 326 3.77 1.031 -0.661 0.135 0.031 0.269
12 326 3.79 0.957 -0.694 0.135 0.591 0.269
13 326 3.65 0.992 -0.602 0.135 0.261 0.269
14 326 3.91 0.812 -0.286 0.135 -0.542 0.269
15 326 3.70 0.879 -0.325 0.135 -0.290 0.269
16 326 3.70 0.872 -0.098 0.135 -0.595 0.269
17 326 3.37 0.995 -0.093 0.135 -0.541 0.269
18 326 3.72 0.822 -0.112 0.135 -0.241 0.269
진단도구의 신뢰도를 파악하기 위해 18개 모든 문항에 대한 신뢰성을 분석한 결과, 크론바흐 알파값이 .950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진단도구는 범용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었다. 다음으로 요인분석을 통해 진단도구의 공통요인을 도출하였다. 요인분석은 다수의 변수 간 상호관련성을 상관관계에 기초하여 분석한 후 이들 변수들 간에 공통의 차원, 즉 변수들이 공유하는 공통요인을 설명하는 통계방법이다(우수명, 2013).
설명된 총 분산을 보면 분산의 비율을 성분별로 알려주고 있다. 추출된 성분은 고유값의 합계가 1보다 작은 경우 이후 요인분석에서 제외됨을 나타내며 성분 1부터 성분 2까지 누적하여 총 분산의 61.314%를 설명하고 있다. 즉, 누적된 비율이 60%를 넘는 수준에서 요인이 2가지로 제시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다음으로 스크리 도표를 살펴본 결과, 고유값이 1을 기준으로 선을 그어볼 때 요인3부터 고유값이 1보다 적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스크리 도표에서 사용하는 요인은 기본적으로 2개임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회전된 성분행렬을 살펴보았다. 즉, Kaiser 정규화가 있는 베리멕스 방식을 통하여 회전된 결과를 살펴본 결과, 1번 문항부터 10번 문항까지 10개 문항과 14번 문항과 18번 문항(사전조사의 19번 문항)까지 5개 문항이 성분 1로 그룹핑되었다. 이들 문항들의 요인 부하량은 0.583부터 0.802까지 높은 편으로 하나의 요인으로 묶일 때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로 11번 문항부터 13번 문항까지 3개 문항이 성분 2로 그룹핑되었다. 이들 문항의 요인 부하량은 0.799에서 0.879로 높게 나타났다.
요인 분석 결과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능력 진단도구의 요인명을 2가지로 설정하였다. 성분 1에 해당되는 문항 1번부터 10번까지의 변수들과 문항 14번부터 18번까지 변수들을 ‘표현 전달력’이라는 요인으로 설정하였다. 다음으로 성분 2로 묶여 있는 문항 11번부터 13번까지 변수들을 ‘시청각요소 활용’이라는 요인으로 설정하였다.

4.4 타당성 검증

문항적합도 분석 및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능력 진단도구를 확정한 후 최대우도법을 활용하여 확인적 요인분석을 수행하였다. 진단도구의 측정모형을 검증하기 위해 X2와 구조방정식의 모형 적합도 지수인 TLI, CFI, RMSEA 등을 분석하였다.
<표 4>
요인분석의 회전된 성분행렬
문항 성분
1 2
3 0.802 0.111
10 0.760 0.318
5 0.746 0.348
4 0.740 0.291
6 0.724 0.334
14 0.704 0.261
2 0.698 0.327
15 0.689 0.288
1 0.683 0.264
8 0.674 0.386
9 0.663 0.334
16 0.631 0.208
7 0.627 0.263
18 0.602 0.341
17 0.583 0.373
11 0.255 0.897
12 0.321 0.860
13 0.372 0.799

추출 방법: 주성분 분석. 회전 방법: 카이저 정규화가 있는 베리멕스. a. 3 반복계산에서 요인회전이 수렴되었습니다.

<표 5>
진단모형 타당도 적합지수
X2 df TLI CFI RMSEA
403.14 134 .922 .931 .079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X2는 403.14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검증은 표본수에 민감하다는 문제점이 있어 요인모형을 기각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선행연구의 결과이다(김주환 외, 2009; 홍세희, 2000). 따라서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적합도 지수를 활용하게 되는데, 본 연구의 진단모형은 이 적합도 지수가 모두 양호하게 나타났다. 즉, TLI는 .922, CFI는 .931로 모두 .90 이상으로 모형의 적합성을 증명하였다. 또한 RMSEA는 .08 미만일 때 양호한 적합도를 의미(Browne & Cudeck, 1992)하는데 본 연구의 진단모형은 .079로 기준을 충족하였다.
이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능력 진단도구는 측정변수인 각 문항들이 잠재변수인 2개 요인을 잘 설명해주고 있으며, 구인 타당성이 확보되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능력 진단도구의 최종 문항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표 6>
프레젠테이션 능력 진단도구 최종문항
요인 설문문항
표현전달력 도입 시 청중의 흥미를 효과적으로 유발하였는가?
마무리 단계에서 적절하게 요약이나 제언을 하였는가?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를 명확하게 제시하였는가?
청중의 관심과 눈높이를 고려하여 발표하는가?
발표 내용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조직하여 전달하는가?
도입, 본론, 마무리가 유기적으로 구성되었는가?
주제에 대한 창의적인 접근이 이루어졌는가?
타당한 근거와 자료를 제시하여 발표하는가?
다양한 증거와 예시 등을 통해 의미를 분명하게 하거나 설득력을 높이려고 하였는가?
발표내용과 발표방식이 정보나 주장에 대한 신뢰감을 주는가?
공적 말하기에 적합한 어휘를 사용하였는가?
발표 장소나 청중 수를 고려하여 적절한 발음, 크기, 속도 로 발표하는가?
시간 배분을 적절하게 하였는가?
손동작이나 몸동작 등 제스처가 자연스럽고 효과적인가? (빈도, 크기 등)
질문에 대한 경청/답변 태도가 적절한가?
시청각요소 활용 슬라이드 글자크기, 색, 영상 자료의 시각화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졌는가?
슬라이드의 핵심 메시지가 효과적으로 표현되었는가?
시각자료(슬라이드)와 음성 언어를 적절하게 통합하여 전달하는가?

5. 결론 및 제언

5.1 결론 및 요약

본 연구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진단하기 위한 평가도구를 개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서 프레젠테이션 능력 평가에 관한 선행연구 분석과 전문가 협의를 통하여 발표능력을 ‘내용구성’, ‘표현전달’, ‘시청각요소’의 세 가지 구성요소로 분류하였다. 예비 평가 도구의 문항적합도 분석을 위해 K대학 재학생 65명을 대상으로 사전조사를 실시하였다. Wright Map을 통해 참여자의 능력 분포와 문항 난이도 분포를 살펴 본 결과, 발표평가도구는 참여자의 능력 분포와 문항 난이도의 편차를 적절하게 반영하여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조사는 최종문항으로 구성된 평가도구를 이용하여 동일대학의 재학생 3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Winstep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Rasch 모델의 문항 적합도(Infit and outfit MNSQ)를 분석한 결과 MNSQ가 0.6 ~ 1.4를 만족하는 18개의 문항을 확인하였다. 이 과정에서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1문항(17번 문항)을 제거하였다. 발표능력 진단도구로 개발된 18개의 예비문항들은 이러한 기준에 비춰볼 때 상당히 높은 문항 적합도를 확보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진단도구의 신뢰도를 파악하기 위해 18개 모든 문항에 대한 신뢰성을 분석한 결과, 크론바흐 알파값이 .950으로 높게 나타났다. 신뢰도를 확보한 18개의 문항을 대상으로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프레젠테이션 능력 진단도구는 2가지 요인으로 설명되었다. 변수들은 1번부터 10번까지, 14번부터 18번까지 는 ‘표현 전달력’과 11번부터 13번까지 ‘시청각요소’로 요인명을 설정하였다.
측정변수인 각 문항들이 잠재변수인 2개 요인을 잘 설명하고 있는지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진단모형은 즉, TLI는 .922, CFI는 .931로 모두 .90 이상으로 모형의 적합성을 증명하였고, RMSEA는. 079로 기준을 충족하여 양호한 적합도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의 진단모형은 타당성이 확보되어 총 18문항으로 프레젠테이션 능력 진단도구를 확정하였다.

5.2 시사점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지식과 정보를 말로 전달하는 능력으로서 국내 여러 대학에서 교양과정에서 키워야 할 중요한 능력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객관적으로 개발된 진단도구가 없이 교수자의 경험이나 선례에 의존한 평가표가 진단도구를 대신한 상황이 일반적이었다. 또는 말하기 역량 진단도구를 프레젠테이션 능력에 적용하는 경우도 비일비재 하였다.
본 연구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위한 도구를 개발하기 위해 선행연구 분석과 전문가 협의를 통한 프레젠테이션 능력 구성요소와 문항 추출을 실시하였다. 진단도구에 대한 사전조사와 사후조사를 실시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하여 진단도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확보하였고 최종 18문항으로 구성된 평가도구를 개발하였다.
본 연구는 프레젠테이션 능력 평가도구 개발 결과에 대해 다음 세 가지의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선행연구의 문헌분석 결과 대부분의 연구에서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크게 내용구성, 표현 전달, 시청각요소의 세 가지의 요소로 구분하였으나, 실제 요인분석 결과 표현전달력과 시청각 요소 활용으로 구분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점은 프레젠테이션 능력에서 내용구성은 이미 표현전달과정에 포함된다는 점을 드러낸 것으로 판단된다. 내용구성력은 표현전달력의 하위요소로 보아야 하며 이점은 표현전달이 충족되어야만 내용이 의미가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둘째, 대학의 발표교과에 있어서 표현전달에 관한 비중을 높여서 운영해야 할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표현전달에 해당하는 음성적 요소, 비언어적 요소 등이 더 비중 있게 다뤄져야 한다. 여전히 많은 발표 교과에서는 내용 구성에 치중한 경우가 다수이다. 때로는 발표교과의 특성을 살리지 못한 채 내용구성을 위한 쓰기를 하고 이를 읽는 것으로 발표하는 것을 대신하는 경우도 있다. 본 연구결과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과운영에 적합한 교수방식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성찰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셋째, 시청각요소의 비중이 더 확대되어야 한다. 발표교과의 경우 교수자의 체계적인 양성과정이 없이 국어과 전공자가 주류를 이루어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파워 포인트로 구성된 자료를 보느라고 오히려 학생의 발표에 방해가 된다며 시각자료를 금지하는 경우까지 발견되고 있다. 이는 발표에 시청각자료의 비중을 인식하지 못하는 현재 교수자의 상황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발표교과의 교수자는 발표수업에 있어서 시청각자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생의 발표 경험에서 시청각자료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시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본 연구의 결과를 적용하는데 있어서 연구대상이 단일 대학의 재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한계점이 있음을 밝힌다.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으로서 본 연구결과에서 밝힌 발표능력의 구성요소 검증을 위한 다양한 양적연구와 평가를 위한 척도 개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길 기대한다.

Notes

1) 출처: 위키백과. 검색일. 2020년 3월 1일. 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A0%88%EC%A0%A0%ED%85%8C%EC%9D%B4%EC%8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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